용의자 체포하려고 캠핑카 내부로 문뿌시고 들어감

용의자는 쫄아서 침대 밑으로 숨어버림

경찰이 침대 매트를 들어올리자

용의자 옆에 총이 놓여진걸 발견

그져 호신용으로 침대 밑에 총을 넣어뒀고

누가 문뿌수고 들어오니까 당황해서 침대 밑으로 들어간거일 수도 있잖음

그럼 총과 용의자가 둘다 발견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

경찰 하이톤으로 비명 지르더니

후다닥 캠핑카 밖으로 빠져나옴

사격질 해대니까

같이 출동했던 다른 경관들도 총꺼내서

침대쪽으로 모랄빵 갈김

용의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