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체포하려고 캠핑카 내부로 문뿌시고 들어감
용의자는 쫄아서 침대 밑으로 숨어버림
경찰이 침대 매트를 들어올리자
용의자 옆에 총이 놓여진걸 발견
그져 호신용으로 침대 밑에 총을 넣어뒀고
누가 문뿌수고 들어오니까 당황해서 침대 밑으로 들어간거일 수도 있잖음
그럼 총과 용의자가 둘다 발견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
경찰 하이톤으로 비명 지르더니
후다닥 캠핑카 밖으로 빠져나옴
사격질 해대니까
같이 출동했던 다른 경관들도 총꺼내서
침대쪽으로 모랄빵 갈김
용의자 사망
개인이 총기 소유 합법이라서 그럼. 경찰하다가 언제 갑자기 총맞아서 죽을지 모르니까 겁날수 밖에 없음
정상인만 만나는게 아니라 이상한 사람들도 매일 만나는 직업이라서
그건 경찰 입장에서 생각해야지.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자신의 안전을 위해) 난사하는게 답이라 ㅋㅋㅋㅋㅋ 구조적 문제임
경찰말 안들으면 ㅈ됨 저긴 경찰조차 언제 죽을지 모르니 집들어갈때 고지했을거고 고지에 따라야함 한국같이 무서워서 숨었어요ㅇㅈㄹ 하면 경찰입방에서 총들고 반항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