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돈많아서 크고 성능 좋은 함선 많이 찍으면 그게 분산된 치명성이지

성능 구린 함선 많이 찍으면 그냥 분산된
성능 좋은 함선 적게 찍으면 그냥 치명성

둘이 합쳐서 성능 좋은걸 많이 찍으면 그게 분산된 치명성 아니겠음?

문제는 미해군이 많이 찍을 역량도 없으면서 분산된 치명성 타령했던게 문제고 실질적으로 그냥 분산됨과 집중된 치명성중에 타코급을 선택하면서 후자로 결정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