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 공업화 시동걸던 때 처음 만들어본 무기치곤 잘 만든건데 결국 장기적으로 쓸 물건은 아니어서 교체할 필요가 있는데 결국 교체 실패해서 아직까지 문제되는 그런 너낌이더라. 굳이 비교하면 일제가 아리사카로 대체 실패해서 무라타 계속 쓰는 느낌임 - dc official App
처음 치곤 굉장히 잘 나온 물건들이지. 그당시의 요구 사항은 다 만족했고. 나름 개량도 꾸준히 하면 아직도 쓸만은 함.
ㅇㅇ 아예 못써먹을 물건은 아니지 - dc App
K-1 전차는 만들때 K1A1 수준의 중량만이라도 설계하고 만들었으면 훨씬 더 여유 있었을텐데 아쉬움
ㄹㅇ - dc App
그당시는 설마 우리나라가 미국, 독일을 제치고 전차를 설마 수출할까 상상도 못하던 시절임. 그냥 한반도 산악지역에서 가성비 있게 구현하는데 만족했고 그에 맞게 제작 된거지 .수출은 상상도 못했을 시절임.
미군은 AN/PEQ-2 한참뿌리고도 남을때 우린 PAQ-04K로 존나 삽질했지 ㅋㅋ
언제야 그건? - dc App
@HK885 2006년 이거땜에 사업한번 터져서 총에다가 PVS-04K + PVS-11K 얹히는 이상한조합이 탄생하게댐
@MaZE ㅇㅎ... 부착물이야? - dc App
@HK885 가시/비가시 레이저 미군은 레일에 부착할때 우린 총열에 클램프로 고정하는방식인대 떨구면 영점틀어짐 거기다 출력조루 방산비리물건이라 사업나가리되고 PVS-11K를 PVS-04K랑 같이조합하면 레이저안쓰고 야간사격댄다고 이빨까서 주/야간 조준경으로 도입함
@MaZE 오호... ㄱㅅㄱㅅ - dc App
그나마 전차는 흑표가 있어서 숨이 트이는데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