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짤 출처 : https://x.com/pk510bis/status/2004529780696436850?s=20
C107新刊は 「機甲部隊への無人兵器統合」がテーマ です。
— 名城犬朗 C108二日目ハ04ab (@pk510bis) December 26, 2025
今回は準備号ですが、これから実用化が始まる MUM-T(有人・無人連携) の要点や、機甲部隊にとって無人兵器が不可欠である理由をわかりやすく解説しています。 pic.twitter.com/G7rzdqNRhB
중국 육군 전력에서 가장 최대 변수 인건 100식 전차와 100식 지원차임.
100식 전차는 인도 국경 산악지대든 남태평양 섬이든 어디든 갈 수 있는 40톤 무게를 가지고 우러전에 반영된 자국 드론 기술을 이용해서 대 드론 대책도 충실함.
포가 105mm지만 T-14나 T-90M, M1E3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은 화력지원은 잘 할 수 있고 같은 플랫폼인 100식 지원차는 30mm 기관포로 아예 드론 사냥에 전면으로 나설 수 있는 구성을 갖춤.
어차피 중전차전은 99식이나 대전차 드론으로 막고 그 빈틈에 지원차로 적 드론 짤짤이 하고 100식 전차가 보병부대 화력지원을 하면 일단 중국 육군이 원하는 그림은 완성됨.
근데 포병은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 네트워크 전으로 가니 차량에 탑재된 드론으로 포병 유도까지 지원 할려나?
PLZ05B 새로 개발중 아닌가 - dc App
일단 대포병 레이더 개량보단 드론 카메라로 관측해서 화력 지원 유도 하는게 더 빨라서.
양안거리 감안하면 신형 대구경포+사거리 연장탄 조합으로 푸젠성 해안에서 직접 화력지원 받기
근데 내가 얘기하는건 100식에 탑재된 드론으로 포병 지원 유도 하는걸로 어디까지 할 수있는지라서.
해상수송이 가능한 ztz96과 같은무개니
그러니 남중국해에서도 운용하기 좋지.
여러모로 신개념이 적용된 전차임 그렇다고 99A도 개량해서 추가양산하니 원
@꼬랑내(탱알못) 아마 100식을 주력으로 쓰고 99식 개량형은 전차전에만 내보낼것 같음.
아직은 어쩔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