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ODAZ라는 유튜버의 폴아웃 팬픽 애니메이션이고


폴아웃 뉴베가스 게임 시작 전 시간대, 전쟁 전 태양열 발전소를 점령한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모하비 챕터와 뉴캘리포니아 공화국군의 전투를 다룬 내용인데

(모하비 챕터 - 비전투원 포함 200여명, NCR군 - 그 20배라고 언급)


설정상 T-51 파워아머가 자동소총탄 방어가 되는 전신방탄 강화복이라서


제식소총(AR-15를 닮은 5.56mm 소총)을 든 가죽갑 입은 NCR 일반 보병들은 BOS 파워아머병의 중기관총에 추풍낙엽처럼 쓸려나가고


보병들의 고기방패 파상공격으로 탄을 소모시키고 중기관총 재장전을 하는 순간에


특공대를 투입시켜서 화염방사기로 시야를 차단시키고 유탄발사기 사격으로 넘어뜨리고 헬멧 바이저-안면 308구경 자동소총 영거리 사격으로 사살하는 모습으로 묘사됐는데

(뒷부분에 NCR 레인저들의 50구경 대물저격총 파워아머 사냥씬도 나옴)



이거 보니까 궁금해진게


전신방탄 강화복 <- 상용화되면 일반보병 편제에 대물저격총 사수 생길려나? 소대화기 쯤으로 ㅇㅇ


아니면 굳이 대물저격총을 보급하지 않고 그냥 기존 대전차로켓 으로도 충분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