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카게라크 해협으로 이동하는 순양전함 전대에 합류한 공고급, 전함 전대에 합류한 후소급2. 38년식 소총 먼지덮개에 흙이 끼어서 코노야로 빠가야로를 연발하는 나카무라 이등병조3. 벨기에 국경 삼림지대에서 발도술을 시전하는 기무라 소좌4. 영국산 건빵과 스튜를 먹고 쌍욕하는 우츠노미야 오장
쌀은 안남미든 뭐든 어떻게든 챙겨가지만 참호에서 불피울시간이 없어서 생쌀씹기
생각보다 1차머전때 일본군은 진지하게 화력전 했었고 보급도 정상이었다.
만약에 만약에 유틀란트에 콩고급이 참가 했다면 헬골란트급 전함인 튀링겐은 작살 났거나 침몰 했을 수도
자이들리츠 같은 애들도 진짜 용궁 갔을지도 모름
@H-Station 자이틀리츠야 먼저 빠졌지만 전설의 u턴 이후에 재돌입땨 콩고급이 있었으면 중간에 치고 들어갈 기동성이 있었으니
@코뵹이 공고급이면 등장 시점에는 나름 강점은 강화하고 약점을 보완한 순전이라(제독급 순전은 논외) 현장에 있었다면 분명 쓸만하지.
처음에는 프랑스, 러시아가 일본한테 육군 보내라고 줄기차게 요구해도 씹으니까 나중에는 영국도 보내라고 조르고 아예 벨기에 세르비아까지 합세해서 졸랐는데 기어코 안 보냈더라.
그때 닛폰은 보낼 사정 자체가 안댐. 콩고 4척은 금쪽이라 아껴야지 수송선도 별로 음찌 우부트는 날뛰지
갈리폴리에 함대 파견했으면 2차대전에 처칠에 악감정 오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