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관용헬기 구매하면 전부 수리온 구매하더라. 수리온으로 인해 LCH(미르온)는 설 자리가 없어.
같은회사 제품이니 KAI 입장도 그렇긴 하겠다. 팔 거면 큰 걸로 팔아야 돈이 되겠지.
LCH(미르온)는 수리온에 비해 작아서 관용으로서는 소외받는 느낌이지 않냐?
국내에서 관용헬기 구매하면 전부 수리온 구매하더라. 수리온으로 인해 LCH(미르온)는 설 자리가 없어.
같은회사 제품이니 KAI 입장도 그렇긴 하겠다. 팔 거면 큰 걸로 팔아야 돈이 되겠지.
LCH(미르온)는 수리온에 비해 작아서 관용으로서는 소외받는 느낌이지 않냐?
헬기장 인프라가 작거나 하는 지자체나 기관이면 LCH가 더 쓸모있을 수도 있지
닥터헬기나 방송국 헬기정도만 해줘도 충분하지
LCH 1,2 호기 제주도 닥더헬기임 - dc App
수리온은 rtc라 군용 빼면 어차피 관용으로밖에 안되지않나. 미르온은 유럽서 tc 받아서 넘어온거니 민수용 되고. 둘 다 살려야하는거면 관용 수리온 민수용 미르온 나누는게 맞지 싶긴 해. 머한 민수용 헬기 시장이 얼마나 있나 싶긴 하지만
엔진이 고자인 아리엘엔진인데 팔릴리가 없지. T-700계열 엔진은 수리온 때문에 인프라스트럭추어가 완벽한데 이마저도 10년 삽질했고 기어박스 국산화 하느라 개피봤음. LCH처음에는 수리온과 공용엔진 쓴다더니 HC-155기술도입하며 아리엘 고자엔진으로 바뀜
그건 1도.문제아님
LCH 주분받고 있음? 몰랐는데 수리온이 못하는 걸 LCH가 할 수는 있어 수리온이 10톤급 헬기만큼 시끄러워서 FAA감항인증 없어서 기존 건물들 헬리포트가 5톤한계인 게 대부분이라 도심진입 기피됨
또 체급=연료비+유지비라서 수리온이 언제나 좋은 것도 아님 경찰이 수리온사갔자나 근데 처음 교통관제용으로 제트렌저 대신 수리온샀을 때 욕처먹었음
심지아 기본형 수리온은 제트레인저보다 체공시간도 짧고 항속거리도 짧음 미르온은 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