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관용헬기 구매하면 전부 수리온 구매하더라. 수리온으로 인해 LCH(미르온)는 설 자리가 없어.


같은회사 제품이니 KAI 입장도 그렇긴 하겠다. 팔 거면 큰 걸로 팔아야 돈이 되겠지.


LCH(미르온)는 수리온에 비해 작아서 관용으로서는 소외받는 느낌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