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의미 없어.


러시아 전문가 교수가 우러전 설명하는 데 

지금 주장하는 최악의 협상안이 시간이 지나면 차선이 된다 라고 하는 데 딱 맞음. 

이때 이걸 했으면 이때 이걸 했으면 하는 데 시간 지나면 더더욱 나빠져.


가장 큰 원인은 소련의 지나치게 급격한 붕괴와 소련시절의 악감정임. 

소련공화국을 무너트릴거라도 좀 준비를 하고 무너트려야 하는 데 아무 생각없이 일단 없애고 보자 라고 하닌깐 각종 문제가 터져나감. 


역사적, 정치적, 경제적 요소 등등이 있는 데 그걸 단순 행정적 요소로 분리를 하니 온갖 갈등이 튀어나올수 밖에 없음. 

아제르 아르메 국경부터가 답이 안 나오거든. 


소련시절때 기억이 뭐 다들 좋지가 않으니... 

그리고 애초에 러시아라는 나라는 주변국가 하고 사이가 좋지도 않고... 


그걸 평화적으로 수습을 서로가 안 되는 거지. 

일단 감정있지. 상호간의 불신도 있지. 

먹고 살기도 힘들지. 설령 외교적 합의를 봐도 국내 정치가 그걸 뒷받침 안 해줌. 

뭘 하면 된다. 뭘하면 된다 그러는 데 뭘 해도 안 될거라고 본다


친러로 쫙 섰다고 해서 저 문제가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반대라도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러시아도 뒤져나가고 우크라도 뒤져나가고 유럽도 뒤질거 같음

근데 이게 뭐 해결이 안 되닌깐 

일단 지도자들 끼리도 갈등이 조율이 안 되고 설령 지도자들 끼리 갈등이 조율이 된다 해도 그걸 국민을 설득하는 건 더더욱 어렵고 무엇보다 국민을 설득했다 하더라도 향후에도 지킬거라는 보장은 더더욱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