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받아둔거 열대야에라도 식혀서 미지근하게나마 먹으려고 하고수돗가에서 수돗물인지 우물물인지 퍼먹고 장염터진놈이며옆대대에는 뜨거운물 퍼먹게 하고 조교는 피엑스에서 사온 콜라먹는다고 단체로 마편걸기도 하고난리도 아니었음
격한 훈련후에 찬물 마구마시고 배탈날까봐 그러는건 아는데 막상 당시엔 빡침
12년 4월 군번 26연대였는데 생활관에 정수기 있고 교장 나가면 가끔 생수도 나눠줘서 괜찮았음
26연대면 채-신식막사자나 시팔 ㅡㅡ
크흑 우리는 그런것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