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중장거리탄도미사일 '북극성-2' 발사를 보도한 13일자 노동신문에 등장한 '리대식'을 두고 "도대체 누구냐"란 말이 나왔다. 국제적 주목을 끈 김정은의 미사일 도발에 '거명'된 리대식이 북한 군부 고위 인사이거나 미사일 개발과 관련된 핵심 기술인력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다. 노동신문 기사 중에 나온 '리대식 자행발사대'란 표현을 두고 개발에 공훈을 세운 인물을 따온 것이란 관측도 제기됐다.
실제 한 국방부 출입기자는 언론 브리핑에서 "사람 이름이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그러자 합참 관계자는 “북한 표현으로 이동식을 의미하는 것 아니겠냐”며 “전문가 자문을 구하겠다”며 넘어갔다."
과거 북괴가 '북극성-2'를 발사하며 '리대식자행발사대'를 사용했다 언급했을때의 일화.
이동식 디스크의 이동식이 누구냐 하는것 마냥, 사람 이름으로 오인된 케이스.
리대/이대 (履帶) 는 밟을 리, 띠 대 자로 무한궤도를 뜻하는 표현. 한국에선 안 쓰이는 한자 표현이지만, 일본, 중국, 북한에서는 쓰이는 모양임.
대식이가 아니였다니 -"시진핑애비없음"
대식이 이름 왜 이렇게 친숙하지?
아무 키나 누르시오에서 아무 찾는거네 ㅋㅋㅋ - dc App
Hit "any key"? Which one is "any key"?
우리나라도 모든 저장장치에 이동식씨 이름 박혀있는데 미사일 정도는 충분히 사람 이름 붙일만 하지 ㄹㅇ
니 이름은 이제부터 대식이여
아아 염전 노예의 눈물이 화염으로 돌아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