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T는 무전기와 헤드셋 사이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일종의 스위치인데. 저기 보이는 돌기같은 버튼을 누르면 송신상태가 됨. 군붕이들 중에 999K나 96K 만져본 사람 있으면 대강 알거임.

종류는 위와 같이 한개의 무전기에 연결하는 싱글과

이렇게 두 개 이상의 무전기에 결합해서 각버튼에 무전기를 따로 할당할 수도 있는 듀얼이 있음.

사진은 씰인지 마속인지 CCT인지 모르겠음. 하여간 사용중인 PTT는 Silynx사의 초기 모델임.
밑에 삐져나온 코드 갯수보면 몇개까지 되는 지 알 수 있음.

이건 씰임. 아마도 데브그루.

Invisio 사의 PTT. 육군은 인비지오 제품을 쓰는 장면이 자주 보임. 미육군보병에게 보급되는 PTT도 인비지오에서 생산하는 걸로 암

3M Peltor PTT. 씰이 쓰는 모습이 자주 보임. 해당 모델은 싱글.


여기 이 친구는 꽤 오래된 PTT를 쓰고 있음

어디껀지 못 찾았는데 스왓이 자주 썼음. 오래된 친구. 가끔 가다가 씰이나 그린베레가 쓰는 오래된 사진이 툭 튀어나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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