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T는 무전기와 헤드셋 사이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일종의 스위치인데. 저기 보이는 돌기같은 버튼을 누르면 송신상태가 됨. 군붕이들 중에 999K나 96K 만져본 사람 있으면 대강 알거임.
종류는 위와 같이 한개의 무전기에 연결하는 싱글과
종류는 위와 같이 한개의 무전기에 연결하는 싱글과
이렇게 두 개 이상의 무전기에 결합해서 각버튼에 무전기를 따로 할당할 수도 있는 듀얼이 있음.
사진은 씰인지 마속인지 CCT인지 모르겠음. 하여간 사용중인 PTT는 Silynx사의 초기 모델임.
밑에 삐져나온 코드 갯수보면 몇개까지 되는 지 알 수 있음.
밑에 삐져나온 코드 갯수보면 몇개까지 되는 지 알 수 있음.
이건 씰임. 아마도 데브그루.
Invisio 사의 PTT. 육군은 인비지오 제품을 쓰는 장면이 자주 보임. 미육군보병에게 보급되는 PTT도 인비지오에서 생산하는 걸로 암
3M Peltor PTT. 씰이 쓰는 모습이 자주 보임. 해당 모델은 싱글.
여기 이 친구는 꽤 오래된 PTT를 쓰고 있음
어디껀지 못 찾았는데 스왓이 자주 썼음. 오래된 친구. 가끔 가다가 씰이나 그린베레가 쓰는 오래된 사진이 툭 튀어나오기도 함
- dc official App
3번째 사진은 SF임ㅇㅇ 파타고니아 우드랜드컴뱃이 아프간 파병부대 한정으로 뿌려졌었음
공군에서도 저거랑 비슷한 거 씀.
15년 말부터였나 공군도 저거랑 비슷한거 도입됨 - dc App
호옹이 근데 15년도 전에는 없었다는 거잖아 - dc App
마지막 ptt는 tci꺼 같은데
음 좋은글 ㅊㅊ 근데 굳이 붙이자면 PTT 자체는 그냥 워키토키든 무전기에 붙여져서 송신을 할 때 누르는 버튼을 총칭하고, 정확히 이 글에 설명된 건 PTT Adapter 들임. 둘째짤에 더블 또는 듀얼 PTT의 경우는 꼭 2개의 무전기가 아닌 한개의 무전기에서 멀티 채널을 운용시 각각 다른 채널에 응답가능한 애들도 있음.
동그란거 TCI거임. 씰은 TCI 10핀 방수Ptt썼고 펠터건 그린베레나 공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