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가 4.5세대라는 마케팅 용어로 돈 좀 만졌듯이 우리도 빨리 보라매 EX 만든 뒤에 5.5세대라는 개념을 확립하는게 중요할 것 같음 뭐 실제 성능이 라뚱이에게 밀리던 말던 일단 개념부터 확립하는거지 내 생각엔 이게 6세대 개발보다 더 중요해보이는데
일단 스텔스에 엔진부터 갈아야함
수오칠마냥 0.1 정도의 스텔스를 추구할거면 굳이 엔진까지 갈 이유는 없다던데
5.5든 6세대든 미중이 개발한거 다음에 결정될거긴 함
그건 글킨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