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말기에 히틀레 관짝으로 가고 되니츠가 서방 연합군에만 협상을 하려고 했는데 협상은 무리수니까 그렇고 독일이 서방 연합군에만 항복하고 협조할테니 저 망할 소련 야만인 새끼들부터 힘을 합쳐 싸우자 라고 할 순 없었나? 그럼 패튼이나 처칠은 쌍수들고 환영했을 것 같고 소련을 격퇴했다면 동유럽이 소련 수중에 놓이게 되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많이남
명말청초 당시 오삼계도 청나라랑 손잡고 같이 이자성을 무너뜨린 걸 생각하면 오월동주 해볼법도한데
그거 시도했는데 안되어서 벙커엔딩난거아닌가 - dc App
서방 연합군에 전쟁범죄를 저지른 관련자들 처벌하고 히틀러 잡아족친다는 조건도 같이 넣었을때
그렇게 시도했는데 서방이 일단 니들부터 죽이고 생각해봄 이라고 답변함 - dc App
어차피 독일은 ㅂㅅ 됐으니 훗날 화근이 될 스탈린과 주코프를 잡아죽였으면 괜찮았을지도
나치는 계속 그럴려고 서방에 구걸했음 근데 빨갱이만도못한 병신을 믿으면 사람이 아님 ㅋㅋ -"시진핑애비없음"
나치가 쓰레기긴 해도 스탈린 치하 소련보다는 아니었다고 봄 당장의 니콜라이 예조프만 예시를 들어도
몇번에 걸친 전중 회담 당시 안 그러기로 약속함. 그걸 요약하면 무조건 항복임.
못해서 베를린 따먹혔음
처칠은 언싱커블 작전 구상한 거 보면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