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말기에 히틀레 관짝으로 가고 되니츠가 서방 연합군에만 협상을 하려고 했는데 협상은 무리수니까 그렇고 독일이 서방 연합군에만 항복하고 협조할테니 저 망할 소련 야만인 새끼들부터 힘을 합쳐 싸우자 라고 할 순 없었나? 그럼 패튼이나 처칠은 쌍수들고 환영했을 것 같고 소련을 격퇴했다면 동유럽이 소련 수중에 놓이게 되었다는 비난을 피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많이남


명말청초 당시 오삼계도 청나라랑 손잡고 같이 이자성을 무너뜨린 걸 생각하면 오월동주 해볼법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