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10년전하고 또 분위기가 다르지않나 요새는


하다못해 학교에서도 선생이 뭐 좀 하면 찌르는 등등 자기한테 불합리한 일 벌어지는거 절대 못참던데



표본은 막내(고2);


임마 예전에도 그런 뉴스보면 지는 이해가 안된다더라. 선임이 건들면 바로 찌를거라고 ㅋㅋ


막내에 한한 게 아니라 예전보다 이기주의에 가까운 노골적 개인주의 성향이 많은거같던데 당하고 살 거 같지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