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5,10년전하고 또 분위기가 다르지않나 요새는
하다못해 학교에서도 선생이 뭐 좀 하면 찌르는 등등 자기한테 불합리한 일 벌어지는거 절대 못참던데
표본은 막내(고2);
임마 예전에도 그런 뉴스보면 지는 이해가 안된다더라. 선임이 건들면 바로 찌를거라고 ㅋㅋ
막내에 한한 게 아니라 예전보다 이기주의에 가까운 노골적 개인주의 성향이 많은거같던데 당하고 살 거 같지않은데..
불과 5,10년전하고 또 분위기가 다르지않나 요새는
하다못해 학교에서도 선생이 뭐 좀 하면 찌르는 등등 자기한테 불합리한 일 벌어지는거 절대 못참던데
표본은 막내(고2);
임마 예전에도 그런 뉴스보면 지는 이해가 안된다더라. 선임이 건들면 바로 찌를거라고 ㅋㅋ
막내에 한한 게 아니라 예전보다 이기주의에 가까운 노골적 개인주의 성향이 많은거같던데 당하고 살 거 같지않은데..
있는덴 있겠지 - GOD AR
다 좋은데 의외로 그런 경우가 개그를 친거에도 징계로 받아쳐서 부대 씹창내는 경우도 있음 - dc App
당장 저 군머있을때도 훈련끝나고 등 두들겨줬다고 잡혀오던 애가 있었는데요
걱정이군요 - dc App
우리부대(공군 전투비행단)기준으로 16년도 1분기 까지는 좀 있었는데 갑자기 다 사라졌다. 나 말년때는 선임이 인사(경례) 안받아주니까 자기 무시하면서 공포분위기 조성하는것 같다고 주임원사한테 달려가는 친구도 있을만큼 분위기 확 바뀜 - dc App
저런 새끼가 꼭 짬먹으면 개지랄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봤을땐 저 동생놈은 짬먹고 백퍼 군대놀이하다 찔려서 군기교육대 갈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