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추, 구체적으로는 보추 중에서도 가장 머릿수 많은 시스젠더 게이/바이섹슈얼/헤테로섹슈얼 크로스드레서는 이제 얼마 남지 않을 모병제 국가들의 전유물이 될까?


징병제는 아무래도 남성성을 부각시키고 더 나아가 남성성을 필요 이상으로 남성들에게 강요하는 사회 문화를 만드니까 말야


태국은 역시 징병제인데 그럼 뭐냐 싶겠지만 여긴 보추를 넘어서서 아예 트젠이니(그래서 징병검사는 받지만 군대는 빠진다고) 해당 사항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