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장쩌민 같은 애들은 미국과의 충돌을 최대한 피하면서 대만을 압박해서 대만이 미국으로부터 무기를 받는 데 애를 먹으며 군 현대화 프로젝트가 애를 먹고 있었지만 시진핑의 등장으로 달라지기 시작했지
시진핑 대만+미국 상대로 강공을 나갔고 그 결과 대만의 전략적 중요성이 강해지며 F-16V 전투기 66대,에이브람스 전차 108대,하푼 대함 미사일 400여발,하이마스,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같은 무기들을 미국이 대만에 판매하기 시작하고
알다시피 대만은 돈은 있지만 미국이 무기를 판매하지 않아서 고민이 깊었지만 시진핑 덕분에 신형무기들을 꽤 많이 도입하고 있고 시진핑은 바보인지 메타인지가 박살 났는지 계속 대만+미국에게 싸우자 시전 중임
중국 GDP가 미국 gdp의 70% 선에 근접해가자 미국은 강하게 중국을 견제하면서 중국도 강대강으로 나간 측면이 없잖아 있음.
한 10년 전 글 보면 중국은 아직도 빈곤층이 몇 억이고 어쩌구하면서 조용히 미국 꿀 빨아먹고 싶어함. 근데 미국이 이제 그거 안된다 한거지.
어떤 터무니 없는 트리거가 없으면 한동안은 계속 현상태로 갈것 같긴 한데... 정확한 미래는 알수없는일
강대국 국력이 신장되면 분출욕구가 생기는게 당연한데 국민적 열망 씹고 저자세로 계속 유지하는것도 말이 안되는 측면이 있음
전랑도 소분홍이 있어서 성립할수 있었으니
등소평 100년 동안 미국과 맞서려고 하지마라
중국 국가 자체의 이익을 따지면 바보짓 같아보이지만 종신집권 원하는 진핑이 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