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들이 죄다 강하구랑 만에 위치해 있는데 문제는 수도민영화의 여파로 오수 방류단속이 널널하고, 농축산 강국이라 비료와 축산폐수등이 비오면 자연스레 강으로 합류해서 해병짜장이 넘치는 해병수질의 강들의 하구가 굴 양식장이 있는 장소고, 유럽에선 사태 터저도 굴은 즈언통과 미식, 자연의 변덕이라며 미식가들이나 먹는 영역이라 혼자서 설사하다 끝나는 느낌임.
근데 유럽 최대의 굴 생산국은 프랑스.
참고로 통영은 진짜 섬들로 둘러쌓여 있지만 외해에서 유입되고 빠저나가고 큰강도 근처에 없어서 개지리는 양식환경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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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통영굴도 비위생적이라규 미국에 못팔잖아
그거 해결되지 않았나?
통영굴은 사실상 춘식이와 응우옌들의 개인기에 의존중이라 검출률 자체는 타국대비 오지게 낮고 화장실 배치가 의무화 진행중인데 한국산이 더 빡세게 막히는건 불란서산 굴은 더 고급 이미지+ 유럽과의 무역마찰 가능성+ 생산국 인종 이미지가 더 섞여서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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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천백만 파리시민의 해병짜장과 사카린의 맛이다. 매우 자연스럽고 변덕이 있는 미식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