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래 지나간데다 녹음기능도 없는 무전기 쓸때라 찍어놓은건 없는데


2015년에 림팩때문에 였나 존 스테니스 한국에 왔을때... 대한해협 지나면서 교신하는거 들었거덩.


근데 보통 "This is US Navy warship XX" (함번호) 이렇게 나가던데 존 스테니스는 "This is Aircraft Carrier 7" 이라고 교신하더라.


교신 내용도 뭐 정확힌 기억 안난다만 "여긴 항모 7, 귀선은 항모전단을 통과하려 한다. 변침해서 비켜가라" 이런거 였음. 존나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