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중세유럽갑옷뽕 쳐맞은 친구한테 전신 갑옷 입고 댕기는 상황에서는 베는 거보다 찌르거나 줘패는 게 낫다는 식으로 들었었는데 진짜면 일본도는 어케 운용했음?그 시대 제련기술로 갑옷째로 베는 건 말도 안 되고 - dc official App
그래서 둔기도 들고다니지 않음? 잡졸들은 검으로 베고 무사끼리는 갑옷 틈을 찌르거나 둔기로 패지않았을까?
일본 갑옷 자체가 서양갑옷 영향 들어오기 전엔 동양 3국중 제일 방호력이 약한 수준이었음 Gong-Lyong SEX
일본 무기 중에 둔기는 유명한 거 없나? 철퇴 정도 밖에 모르겄음 - dc App
야리하고 유미가 주무기이고 칼은 그냥 호신용 아님?
환도처럼 장식용이었나 - dc App
방호력이 약해도 사슬갑옷도 있어서 단순히 갑옷이 잘리는게 아니라 애초에 얘들 갑옷은 조선이나 중국 갑주에 비해서 방호되는 면적이 많이 적은데다 평소에서 습한 지역이다 보니 옷을 얕게 입어서 일본도도 충분히 먹히는 환경이었음 Gong-Lyong SEX
갑옷으로 못 가린 부분이 많아서 생각보다 칼로 베기에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구만 - dc App
일본에서 쌈 잘 한다는 무장들도 다짜고짜 카타나 빼들고 싸운 것도 아니고 기본은 장병기 들고 나갔지.
일본도 검말고 실상은 창많이 이용했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