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교육수준과, 기본적인 민주시민의식, 민족주의로 인해 국가에 대한 소속감과 애국심이 존재해서 탈영문제도 적고 자발적으로 나라나 전우를 지키고 따르려는 현대 병력들이야


말 몇마디로, 혹여 통제가 안되는 혼란스러운 상황일지라도 좀 언성 높이는 수준으로 통제가 가능하다지만


교육수준도 낮고, 여차하면 튈생각이나 하고, 애국심은 커녕 민족의식이고 시민의식이고 그딴거 없어서 상황 좀 불리하면 사방팔방으로 튀어버리는 전근대 병력들은


어떻게 통제를 했음?


타이르고, 언성높이고 수준으로는 절대 안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