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르네상스 이후 과학혁명, 근대 인문사상이 등장한 반면 동양은 정체된 이유도 서양이 다양성에 더 관대했기 때문인것 같음.이슬람도 그러한데 황금기때는 다양한 철학적 주장도 인정하고 동성애나 소수종교에도 관대했음. 이슬람권이 정체된 근대나 현대에는 이슬람권에서 다양성 인정? 이런 주장하면 피보지. 따지고 보면 빠르게 선진국이 되거나 한때 강대국으로 패권을 잡은 영국, 네덜런드, 현재의 미국도 다양성을 존중하는 경향을 보임.
동물성애도 인정? - dc App
ㄴ 그건 동물학대와 동물의 권리 문제로 봐야할듯
개인적으로 인간수준의 사리판단이 가능한 지능을 가진 외계인이나 동물이 인간과 서로 동의하에 사귄다면 인정해야 한다고 봄
ㄴ사회적 인식의 문제
근데 스파르타같은덴 졸라 편협함 그 자체였는데도 잘나가는 폴리스였자나
지금은 다양성을 주장하는 애들이 획일성을 외치니 문제. 이슬람도 포용하자->이슬람의 국가로 만들겠다. 성소수자,여성 배려-> 이성애자?? 여혐에 uneducated 한 새끼
발전한 국가랑 진보한 문명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전자의 경우 그냥 중국같은거 넣어도 문제 없잖아?
근대화를 하면서 서민들이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있던 다수의 한국인이 먹던 소주와 삼겹살이 왜 이슬람이 오면서 언론에선 이슬람신도들을 위해 자제하자는 주장이 나오는게 다양성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