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왠지 이분야도 근세이후론 서양이 어느정도 우위를 가져가던거 아닌가 싶드라고테르시오-전열보병-나폴레옹 시대로 이어지는발전기를 거치는동안 비서구는 상대적 정체기였다 해야되나?뭐 물론 저런 대형들이 모든 환경에서 우위란건 아닌데최소한 크게 한타싸움 할때는 서구가 우위를 가져간단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덧...
애초에 사회구조나 무기체계를 빼놓고 전투대형이나 방식 차이를 논하는게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알렉산더 대왕이야 팔랑스 대형으로 재미좀 봤지만 현대에는 병신짓이잖음.
ㄴ동시대 기준으론 의미 있지 않나? 그렇게 치면 시회구조 무기체계 같은 애들끼리만 싸운 경우가 더 드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