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2년전 2016DX코리아 가본입장에서말하자면 생각보다 매우 만족스러웠음. 아마 관련 전시회같은곳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전시장에 딱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레 폰카를 켜고 사진을 찍어대면서 올라간 입꼬리가 내려갈 기미를 안보일걸
비록 그땐 스케쥴상 야외시범장에서 장비기동시범이나 군악/의장시범은 못봤지만 실내 부스 돌아다니면서 본것만으로도 충분히 돈값했다고 생각함.
곧 새로 보급될 신형장구류 소식도 들어보고 국내 기업이 만든 총도 만져보고 수리온 안에 들어가서 내부사진도 찍어보고 등등 (원래 내부사진은 찍으면 안되는거였다지만 고거 모르고 실수로 찍어버렷)
마지막에 간이 px상점 들러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은것도 좋았
올해도 또가볼까
그때도 킨텍스가서함??주차장에 수리온 세워둔건가..
ㄴ아니 그건 아예 야외주차장이 아니라 식장 내부에 들여놨더라고.
그때도 킨텍스에서 했는디 사람도 꽤 있고 기업별 부스 담당자들도 친절했고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