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손을 뒤로 묶은 채 인솔하는 척하다 뒤돌아서 대검으로 복부를 찌르고,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가격한 뒤 바다로 걷어참.
3. 포로 중 함장, 무전수, 전시해운관리국 책임자를 선체 안으로 끌고 감. 이후 이 세 사람은 실종됨.
4. 퇴함 과정에서 팔이 부러진 포로가 잠수함 선체 위에서 파도에 휩쓸려 가도록 방치함
5. 10명에서 15명 정도의 잠수함 승조원들이 코닝 타워 뒤에서 쇠파이프, 대검, 소총 등으로 무장한 채 손을 뒤로 묶은 포로들이 자신들을 지나가도록 하며 구타함. 승무원들의 뒤에는 착검한 소총을 지닌 덩치 큰 일본인이 있어서 구타에서 벗어나더라도 총검에 찔린 채 바다에 던져짐. 여기선 세 명의 선원들이 살아남았는데, 모두 구타 중간에 바다로 뛰어들어 살아남을 수 있었음.
6. 코닝 타워 앞쪽에서는 한 명씩 순서대로 살해했음
7. 코닝 타워 앞쪽에 선원이 30명 정도 남았을 때 접근하는 항공기가 레이더에 포착되자 손이 묶인 포로들을 내버려두고 그냥 잠수함. 30명 중 13명만 생존했고, 나머지는 익사하거나 상어에게 공격당해 죽음.
와 씨발 존나 개새끼네
해군선옥론이 개헛소리인 이유 - dc App
;;;
염병할…
ㄴㅉ
도쿄핫은 합법이다. 리멤버 난징
충칭 폭격 사과해야 책임을 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