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머 역사학 기조 자체가 뽕이고 까고 최대한 빼는거고 여기 밀덕들 참조하는 레퍼도 대부분 뽕 빠진 것들인데...물론 그걸 보고 읽는 놈들 대부분은 뽕빨거리가 눈에 들어오겠지마는...ㄷ
현머 역사학은 뽕이 빠진게 아니라 뽕이 빠진것처럼 보일 뿐이지. 적어도 전사분야에서 정말 뽕빠진 논문은 내가 읽어본 바로는 존나 극소수임.
2머전 전사분야는 그래보이긴 하는데 그건 결국 냉전의 영향 연장선상에 있는 현상 아니겠음? 현대 사학계 대부분은 정치논리랑 연결된다고는 해도 연구방법 자체가 뽕을 하나 빨고선 제대로 연구가 안 되는 것들이라...
호메이니 집권으로 좆망했던 이란사 연구같은 것도 이란계 미국인들에 의해서 재건되고 객관적 연구성과로 인정받고 하는것도 있고, 영국같은 경우는 심지어 영국 의회정치의 진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영국 내전
같은 것도 성역 없이 까대는 죽창대전이 된지 벌써 50년 넘음.
작년에 나온 16세기 프랑스의 이탈리아 지배 시도에 대한 논문도 온통 프랑스 뽕 덩어리였는데.
그런 애들이 주류가 되기 쉽지 않은 환경이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