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28일 대형강입자충돌기(LHC)의 두 검출기인 CMS와 ATLAS를 통해 "마침내" 힉스입자의 붕괴를 관찰했다고 밝혔다.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은 힉스입자가 6종의 쿼크 중 두 번째로 무거운 2개의 바닥 쿼크로 붕괴할 것으로 예측해 왔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직접 목격해 확인하려는 노력을 펴왔다.
하지만 힉스입자 자체가 관측하기 쉽지 않은 데다, 양성자 간 충돌로도 바닥 쿼크가 생겨 이른바 '노이즈(noise)'를 만드는 바람에 힉스입자의 붕괴로 생기는 바닥 쿼크를 관측하는 데 애를 먹었다. 결국 CMS와 ATLAS의 관측 자료를 결합해 복잡한 통계분석을 하고서야 힉스입자의 붕괴를 확인했다.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피터 힉스가 처음 존재를 예언하고 50년 가까이 가설로 남아있던 힉스입자를 처음 발견한 것도 이 두 검출기를 통해서 이뤄졌다.
힉스입자는 소립자에 질량을 부여해 '신의 입자'로도 불리며, 이의 발견을 통해 우주와 물질을 설명하는 현대 이론물리학의 '표준모형'이 완성된 것으로 평가돼 왔다.
이번에 힉스입자의 붕괴를 확인한 것은 이런 표준모형의 이론을 더욱 뒷받침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0305617&sid1=001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은 힉스입자가 6종의 쿼크 중 두 번째로 무거운 2개의 바닥 쿼크로 붕괴할 것으로 예측해 왔으며, 과학자들은 이를 직접 목격해 확인하려는 노력을 펴왔다.
하지만 힉스입자 자체가 관측하기 쉽지 않은 데다, 양성자 간 충돌로도 바닥 쿼크가 생겨 이른바 '노이즈(noise)'를 만드는 바람에 힉스입자의 붕괴로 생기는 바닥 쿼크를 관측하는 데 애를 먹었다. 결국 CMS와 ATLAS의 관측 자료를 결합해 복잡한 통계분석을 하고서야 힉스입자의 붕괴를 확인했다.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피터 힉스가 처음 존재를 예언하고 50년 가까이 가설로 남아있던 힉스입자를 처음 발견한 것도 이 두 검출기를 통해서 이뤄졌다.
힉스입자는 소립자에 질량을 부여해 '신의 입자'로도 불리며, 이의 발견을 통해 우주와 물질을 설명하는 현대 이론물리학의 '표준모형'이 완성된 것으로 평가돼 왔다.
이번에 힉스입자의 붕괴를 확인한 것은 이런 표준모형의 이론을 더욱 뒷받침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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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퍄 드디어
문돌이라 잘모르는데 입자가 붕괴되면 그 입자가 있는게 되서 증명된다는 거야?
짬은 어디가지않는다
ㄴㅇㅇ 힉스입자를 직접 관측해서 여깄습니다! 하긴 너무 있는기간이 짧으니 이론적으로 이게 붕괴하면 뭐가 나올지로 간접적으로 보이는거지
표준모형 개좆같은데 저게 맞네 시발
ㄴ대충 그런느낌이구나 고마워 막국수 아조씨
표준모형의 좆같음을 보고 내심 틀리길바랬지만 시발 - A7V쟝 최고다
역시 천재들이란ㄷㄷ
좆같아도 표준모형은 입자물리를 설명하는 훌륭한 모델임. 다른 모델이 죽쑤는 것도 그렇고 어째 일본의 모 당을 보는듯한ㅋ
원래 빌어먹을(Goddamn) 입자라고 쓰려고 했는데 출판사가 적당히 바꿔치기해서 신의(God's) 입자가 됐단 얘기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