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29/0200000000AKR20180829093800065.HTML

주차장 진입로 막은 승용차 사흘째 방치…주민불만 속출(종합)

다른 주민은 "전날 밤 A씨가 캠리 승용차에서 골프가방만 꺼내 갔다고 다른 주민한테 들었다"며 "정말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며 한숨을쉬었다.

주차장 막은 차량에 부착된 주민 불만 쪽지
주차장 막은 차량에 부착된 주민 불만 쪽지(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29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단지 정문 인도에 3일째 방치된 50대 여성 주민의 캠리 차량에 주민 불만이 적힌 쪽지들이 부착돼 있다. 이 여성은 아파트 단지 주차위반 스티커가 부착된 것에 화가 나 자신의 승용차로 지하주차장 진입로를 막아 물의를 빚었다. 2018.8.29 tomato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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