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cef81fa11d0283127709d21227bb049fff2f62433c835353de5a318c9e89ec8cd05557531a6e54c58c6860cd601ad17dbec


소총도 맨몸으로 파지할때(민간용, 소위 말하는 스타슈터들의 과장된 자세들), 소형의 플레이트캐리어+단독군장을 입을때(특수전이나 간단한 임무, 돌격시), 바디아머를 입고 대량의 백팩을 매고 다닐때(정규군 보병) 총기 파지법이 다 다름


하물며 현재의 방탄복들보다 더 움직임을 방해하는 갑옷을 입고, 과격한 몸동작을 취해야하는 냉병기를 든 과거의 군인들은 이런 경향이 더 심할수밖에 없음


맨몸에 레이피어나 경량 롱소드를 든 검객들은 현대의 크리스 코스타같은 민간슈터의 위치였을수도 있음


플레이트흉갑+@를 입고 롱소드, 숏소드등을 들고 닥치는대로 찌르던 검사들은 현대의 보병대 위치


과거 군대는 대량의 고성능 머스킷이 보급되기 전까진 어쩔수없이 갑옷으로 도배를 했고, 양손검 / 롱소드 / 한손검 / 숏소드 / 대거등을 여러개 찬 상태에서 보병밀집대형이 찌르기 위주로 싸움이 진행되었을 경우가 많을수 밖에 없음


현대의 지상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보병대가 민간식 소총사격/파지법을 전혀 안쓰는것 처럼 과거 군용검술과 민간검술은 차이가 클수도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