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솔까 16세기까지 칼에 박아댄게 일본 밖에 없어서 그랬던거 같긴 한데 일본이 나름 검술쪽으로는 좀 나은게 있어서 쭝궈나 조선이나 항왜 같은애들 시켜다가 군사훈련에 시키고 그랬다는걸 본거 같음결론은 검은 정규군에서 쓸만한게 못된다로 난거 같지만
일본 무기발달 자체가 좀 기괴해서 칼로만 아주 끝장을 봤던데?
갑옷 입고 하느라 옆으로 칼을 감아서 베는 가토리 신토류 영상보면 나름대로 시스템이 확실한데 다들 왜 검술까지 그렇게 까대는지 모르겠다
창도 그냥 끝에 뾰족한거 단 창은 사라지고 긴 칼날은 단 막대기만 남아있다가 한참 후에 창이 부활하고, 방패는 아예 사라져서 어깨뽕으로 대체되고
결과적으로 칼로만 싸우는걸로는 그냥 할수있는거 다해본거 같음
정규전에서는 창이 기본이니까 뭐 사람들이 칼차고 다니는건 용납해도 창들고 다니는걸 용납하는 나라가 없었지 아마
아시아 전체적으로도 검도는 일본이 짱임. 저렇게 체계가잘 잡힌거 매우 드뭄
전국 전쟁때 돌팔매에도 밀리면서 계속 칼에 박아댄거 보면 좀 많이 의아함... 유럽검술쪽이랑 비슷한 이유인가
뭐 원거리 투사무기에 밀리는거야 다른것들도 공통이었다 해도 장병기들 다 나왔는데도 유독 칼에 박아댄거 보면
근세 동아시아 군용 양손검술은 사실 계보를 따져보면 99%는 일본산
동남아 단검술은 예외인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