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식 검술에서도 날과 날끼리 부대끼냐?
2. 싸가지 없는 금발머리는 무기만 후려치고 앉았고 갓갓 사망전대 아재는 칼을 든 상대방의 몸을 노리고 칼을 휘두르는데. 전자가 더 좆밥인거 맞지?
3. 서양칼이 편견과 달리 가볍다고 처도. 한손으로 저렇게 휘적 휘적 거리는게 말이 됨?
1. 정식 검술에서도 날과 날끼리 부대끼냐?
2. 싸가지 없는 금발머리는 무기만 후려치고 앉았고 갓갓 사망전대 아재는 칼을 든 상대방의 몸을 노리고 칼을 휘두르는데. 전자가 더 좆밥인거 맞지?
3. 서양칼이 편견과 달리 가볍다고 처도. 한손으로 저렇게 휘적 휘적 거리는게 말이 됨?
이거 저번에도 본 듯한데.
답글이 없거나 별 영양가가 없어서 다시 올려봄. 마침 검술 떡밥이잔냐
걍 표준적인 롱소드는 한손으로도 쓰고 양손으로도 쓰고 둘 다 된다고 들었다
1. 검과 검을 부딪히게 하는건 하수들이나 하는 짓이다 라고 에도시대 유명 검객 유파 보스가 말했는데 누가 말했는지 까먹음
날과 날끼리 부딪히면 이나가는데 당연히 그러면 안돼지... 가능하면....
1.어쩌다가 보면 날끼리 박을 수도 있는데 내가 상대의 몸을 노리고 상대도 내 몸을 노리고 동시에 베면 날끼리는 잘 안 부딪힘.
칼 휘두르다보면 그걸로 갑옷도 때리고 방패도 때리고 하게 되는데 칼날 비껴가니 마니 어디 뭐 그게 맘대로 되나...
정식검술은 저렇게 과감하게 하겠냐. 딱 한번 실패하면 사망인데... 무슨 약이라도 먹고 아싸신입네 하지 않은 이상은.
2. 검만 막으면 기세싸움에서 밀려서 간격 밖으로 다시 물러난 뒤에 다시 기세를 되찾아야 되지 않을 까 싶음(리히테나워 계에서의 Abzug개념)
니말대로 사망전대들이잖아... 뭘 저렇게 과감해..
2.(보충)예전에 롱소드 스파링 중에 들어온지 얼마 안된 회원이랑 해봤는데, 크릭(Krieg)거리에서 내 빈틈을 찾아서 잘 못 때리는 같아서 빠르게 검을 패리만 하는 것도 가능하기는 하더라(물론 저 영상처럼은 안했고) 다만 패링대거(?)를 잘 활용하는 걸 보면 사이드소드 수련자 입장에서 금발한테 점수 더 주면 안될까 싶다
3. 내가 집에서 밥먹거나 씻기전에 땀뺀다고 하루에 7번 30분씩 2kg짜리 인디언클럽으로 한손검 실내훈련하는데 1~2kg 사이의 밸런스가 잘 잡힌 물건 한손으로도 휘두르는 것이야 가능하지... 다만 롱소드인 이상 손잡이가 길고 폼멜이 컷 날릴 때 걸리적 거리기는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