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령 들다 말고 사람 지나가서 벽차렷 하길래 뭔가 싶었는데
공간이 부족해서 통로에서 운동하시는 것같다.
이 분도 통로에서 푸쉬업 중.. 뒤로 아령 아재 있음
한 공간에서 서류 작업(상사)과 독서가(중사)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것 보면 진짜 좁은가봐
침실
아마 어뢰실
지퍼백에 온갖 속옷, 옷등을 담아 가방에 퍼담는 중
아마 식사 시간인 모양
많은 인원들이 침대에 걸터 앉아 있고 끝에서 식사 중
식당
옆에 저 동그란거 어뢰 발사관인가?
배식대 ㅋㅋㅋ
여기가 장교분들 식당인가보다
저거 밥이나 넘어가려나 몰라
아무튼 이걸 끝으로 승조원들의 각오 같은 거 말하고 끝남
저 상사분 군 생활 썰좀 들어보고 싶다
그럼 이만
잠자리가 최악이겠다.다리도 못펴고..저러니 잠수함선원갈려하면 다들 절래절래하던가..최악의 근무환경..진심 저기는 우리나라 1급공무원급 월급줘야 간신히 유지될곳같은데 ㅋㅋ..
보기만 해도 좁다. ㅅㅂ 잠도 제대로 못자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