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데, 주짓수, 복싱, 무에타이, 킥복싱, 레슬링등 각 무술하던 파이터들이 링 안에서는 10년도 안 되어서 결국,

MMA화되어버림.

지금은 아예 특정 무술의 특색을 보이는 선수가 아예 없다.



무규칙에 가깝게 싸워보라고 시켰더니 결국 10년도 안 되서서 다 MMA 파이터가 되어버렸다.




복싱서 가져온 펀치 테크닉, 레슬링서 가져온 테이크 다운 테크닉, 무에타이서 가져온 킥 테크닉, 주짓수서 가져온 서브미션 테크닉.




고대 그리스에서 하던 판크라테온이라는 맨손 무술도 아예 MMA더만.


기원전에 있던 무술이 20세기 말에 다시 생긴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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