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일본군보다도 더 답없는 꼬라박 돌격 매니아.프랑스령 아프리카에서 데려온 흑인 병사들은 진화가 덜 된 인종이니 고통도 덜 느낄 것이라는 신박하지만 그 시대스러운 주장과 함께 역시 꼬라박시킨 건 덤.
무다구치 렌야가 부작위적인 아군살해자라면, 이 샤를 망쟁은 작위적인 아군살해자임
그래도 하도 아군을 많이 갈아먹어서 그런지, 다른 프랑스장군들이 진격을 못하는 순간에도 조금이라도 더 전진하긴 했다는 식으로 기록이 남겨져 있음
222.235//또 렌야와는 다르게 전술적으로는 재능이 있던게 망쟁에 대한 평가를 복합적으로 만들게함. 단순히 꼬라박해서 맨파만 갉아먹고 소득이 없었으면 걍 병신인데 망쟁은 교환비가 좆망이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