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1일에 평소처럼 플라이트 24 앱으로 항적 보던 중 베네수엘라 항적이 심상치 않다는 걸 보고 카페에 글 올림.






이렇게 글 적었는데 26년 1월 3일에 베네수엘라에 미군이 공습 했다고 해서 X 영상 뒤져 보기 시작함.


그리고 영상에 나오는 헬기랑 전황 분석을 1월 3일 오후 6시 쯤에 카페에 분석 글 올려 봤음.






서론은 나무위키에서 긁어서 왔고 이후 본인의 분석 글임.


(대충 X에 올라온 동영상이랑 사진 분석 한다고 했음)




+X에 올라온 동영상 중 일부이다. 아래와 같이 CH-47 헬기를 특징을 볼 수 있으며

 


연료 급유 봉이 있는 걸 보아 미 육군 특수작전항공사령부 소속 제 160특수작전항공연대가 운용하는 MH-47헬기인 것으로 보인다.

+느리게 보면 MH-47 특유의 급유봉이 보인다.




(일반적인 CH-47)


(영상에 나온 MH-47)






다음은 MH-6 또는 AH-6헬기로 보이는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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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하는 헬기를 찍은 영상이다. 그런데 소리가 일반헬기와 다른 특유의 왱! 하는 소리가 들린다.

아래는 비교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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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소음이 유사한 것으로 보아. 해당 헬기는 MH-6 또는 AH-6헬기로 보인다.





+또한 일반적인 미육군 소속 헬기인 CH-47치누크 UH-60 블랙호크도 투입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들도 올라오고 있다.




(대규모 블랙호크 치누크 편대 이동 영상은 동영상 3개밖에 못 올린다고 해서 디시에는 못 올렸다.)

+

사진과 영상을 찾아볼 시간이 부족하지만 통상 이런 헬기 편대가 이동할 때는 인근에 AH-64 아파치 공격헬기도 같이 이동한다.

따라서 정리하자면


1. 무인기 드론 및 전투기의 공습과 이지스함에서 발사한 토마호크 미사일로 주요 거점 공격

2. 전문 특수부대 배송부대인 제160특수작전항공연대 일명 나이트 스토커의 투입(당연히 해당 헬기에는 티어 1,2급 특수부대들이 있다. 델타포스나, 데브그루 등)하여 후속 지원부대 헬기 강습 작전 지점 확보 및 참수작전 시작.(AH-64 공격헬기가 엄호)

3.후속 지원부대 헬기 강습작전 시작. (강습부대면 티어 3급으로 보는 미 육군 101 공수사단으로 보인다. 이들은 헬기 강습 부대로 정예 보병 사단이며 실제 12월말 병력과 장비가 베네수엘라 인근 카리브해로 이동 중이라는 데이터가 포착되어 이들이 투입된 것으로 보인다. )


결과: 참수작전으로 투입된 티어 1,2급 특수부대들로 인하여 베네수엘라 대통령인 니콜라스 마두로 모로스와 그의 영부인이 생포되어 현재 미국으로 이송중인 것으로 보이며 치안을 안정을 위한 미군 부대들이 대규모로 상륙할 예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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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석글 적었음. 어떠냐? 내 분석글 괜찮냐? (당시 한국 시간 1월3일 오후 6시 51분에 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