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미군 MH-60에 달리는 MMR(Multi Modes Radar, 다중 모드 레이더) 도입을 원했는데 미국이 AN/APQ-187 레이더 수출을 안 해가지고 OWS 도입으로 틀었다고 함 AN/APQ-187 은 지형추적, 지도생성, 기상탐지, 공대공 탐색 등의 다양한 운용모드를 지원하면서도 강력한 LPI 능력을 가져 헬기가 적의 ESM 체계에 발각되지 않게 함 MMR은 시장에 여럿 존재하지만 이정도 수준의 LPI 능력을 보유한 것은 미제 특수전용 레이더 뿐임
그래서 대안으로 찾은 것이 바로 OWS(Obstacles Warning System, 장애물 경보 체계)임 OWS는 레이저로 주변부를 스캔해 주변 지형지물 , 장애물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시각화 해주는 일종의 LADAR임 특히 OWS는 레이더로도 탐지할 수 없는 전선 등의 물체까지 탐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공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OWS를 장착한 모습의 특수전헬기 모형
참..성의없게도 달아놨네
MMR 자체개발은 어렵나
이정도면 그래도 ㅍㅌㅊ인가?
우리나라 레이더 까는거면 솔직히 이상한사람이고 상타치긴함 레이더기준으로보면 헬기는 어떤지모름 레이더는 최상급임 우리나라
KTO에서 FLOT 북쪽으로 저공비행 하면 SEAD에서 살아남은 무수한 MANPADS나 소구경 대공화기에 따잇 될 수 있단 점이 참... 그만큼 조종사 기량이 중요해짐.
저 상자가 OWS였구나
저거 예시 도안부터가 넘 가까이 와서야 탐지되는것처럼 보이는데 실용성이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