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남파/북파 공작원 침투시키고 심심하면 휴전선에서 
서로 총질하던 시절에도

막상 대외적으로는 둘다 평화통일 하자던게 뭔가 진짜 흡수통일
하자고 대놓고 선전하면 진짜 전쟁날 매운맛 분위기였던 
시절이라 그랬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