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 혁명으로 팔레비 왕조 몰아내고 신정 국가 세움.


2. 과도한 종교화로 인해 정치 구조가 경직됨.


3. 지나친 반미, 반이스라엘 노선을 유지하며, 국익과 상관없이 무조건 대적함.


- '프록시'라 불리는 대리 세력들을 지원해 주며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 등을 직간접적으로 세움.


4. 정작 저것들 키우던 중에 국가는 망해감 (물 부족, 미국의 경제 봉쇄로 인한 민생 파탄, 사회적 인프라 붕괴 등...)


이게 지난 수십년 간은 잘 유지됐는데,  세대 교체가 될 때즘 그간 누적된 사안들이 폭발함.


결정적으로 이스라엘의 폭격과 미군의 핵 시설 파괴로, 국가 붕괴가 눈앞에 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