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마차도 대신 베네수엘라 부통령을 통치자로 인정한거 보면 이것도 현실성 있을듯

더욱이 이란엔 마차도 같은 야권 구심점도 딱히 없고 무리해서 팔레비 왕정복고도 밀어부치진 않을거 같음

애초에 페제시키안은 이란 국민들이 하메네이가 밀어준 보수파 밀어내고 뽑아준 대통령이라 정당성도 있고

개혁파인 페제시키안 행정부는 원래부터 하메네이와 불편한 관계였고 신정체제 수호할 의지는 전혀 없을걸

이란 정부군 역시 혁수대에 밀려 늘 찬밥 신세였으니 속으로는 하메네이 축출되는거 환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