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명청교체기 청나라처럼 아예 전토 다 따먹고 느그 전부 우리땅 할수있는 수준 아니면 덩치 존나 큰 새끼랑 장기전하는건 걍 뒤지는 지름길임
전쟁사보면 예외가 별로 없음
그 천조시절의 미국조차도 1950-51 짱깨 인민웨이브에 피똥을 쌌음
내가 패서 유리한 워스코어 벌었을때 저쪽 자존심 좀 세워주고 시마이치는게 낫지
이스가 4차도 이긴건 분명함. 근데 저런식으로 이집트랑 계속 싸움나면 갈수록 감당불가인건 분명함. 이집트는 사람 아무리 뒤져도 나일강에서 수확하면 그만인데 이스라엘은 수천 단위만 손실해도 병역적령기 인구에 심대한 타격임
신라도 당나라 뚝배기 깬 다음에 이제 니가 형님 맞으니 친하게지내죠 스탠스로 돌아선게 현명한거임 똑같음
고구려는 좆개소문 지랄땜에 그만
서로의 배신을 막아줄 미국이라는 보증인이 있기도 행고
대부분 전쟁이 외교의 연장선이라는걸 이해를 못하는건지 뭔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