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간이 자유를 갈망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두 번째로 어차피 안 될 거라며 그냥 체념하고 살면 


지금의 중공이 그렇듯이 나중엔 시위를 할 기회조차 사라진다


지난 히잡 시위 때엔 민주화까진 못 이뤘어도


사회 분위기는 어느 정도 완화되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