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창고부지 보러 강화도 땅보러 다녔는데 사람이 거주한지 아주 오래된 섬이라 현재 개발가능한 땅은 거의 없음 도로도 불편하긴 마찬가지고 제주도랑 아주 비슷함

원주민은 거주성이 그나마 괜찮은 해안에 몰려살고 유입되는 외지인은 어쩔수없이 내륙에 주택 짓고 살다 거주성이 바닥이라는걸 4계절 넘기기 전에 깨닫고 런해버림

강화도 고교생은 아직도 농어촌전형혜택을 받음 이걸로 인프라나 환경은 거의 설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