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 피셜이긴한데 대체로 이란 사람들 분위기가 현재 카르텔화되어 경알못인데도 경잘알마냥 간섭하고 국부를 싹쓸이해가는 이란 혁수대에 대한 분노가 강한거지 페제시키안이나 이란 행정부 전체에 대한 불만까지는 번지지 않은지라



되려 막무가내로 엎었다가 아랍의 봄 당시 타 중동국가들마냥 내전이나 무정부 상태로 진입하는걸 경계하는 분위기도 강해서 신정체제가 경제정책과 관련된 결정권을 페제시키안이나 민정에게 힘을 실어주면 관리가 가능할꺼라는 분석도 있음. (페제시키안이 해결 가능하냐를 떠나 혁수대 인사들이 경제 조진거는 지들 스스로도 알고있음.)



일례로 22년 히잡 시위도 23년에 진압됐다지만 그때 이후로 종교경찰들이 히잡가지고 잡는 일은 많이 사라졌다고 알고있고





그게 아니라면 뭐.. 어찌될지 모르는거고



일단 확실한건 이란 신정이 출구전략을 내놓지 않으면 이란 경제나 내부불안은 악화됨 악화됐지 좋을꺼는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