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같은 인생

초반에 적당히 즐길 수 있고 돈도 20중반부터
존나 빠르게 잘 벌 수 있고 조기은퇴도 가능하지만
고점 자체는 높지 않은 루트
(전업투자자 하면 고점 볼 수 있음)


vs

미국같은 인생

초반에 못즐기고 돈도 늦게 벌고 조기은퇴도
불가능하지만(할 수 있긴 한데 해온 노력들이 아깝지)
대충 중반부턴 서서히 재산도 하나하나 증여받기 시작해서
후반(대략 30대 중반부터)은 증여받은 재산을 토대로
괴물처럼 돈을 벌수 있는 인생



재산 증여받는다는게 집안에선
미국같은 인생을 살기를 원해서


근데 나는 독일같은 인생을 살고싶네


올해 2월안에 정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