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1605년에 출판한 소설.
최초의 근대 소설이자, 스페인 문학을 넘어 세계 문학사에서도 손꼽히는 고전으로 꼽힌다.
자칭 편력 기사 돈키호테 데라만차와 애마 로시난테, 그리고 순진한 산초 판사의 모험집. 시골 지주인 알론소 키하노(Alonso Quijano)가 기사도 소설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망상이 심해져서 자신을 진짜 기사 돈키호테로 생각하게 되고, 자신이 생각해 낸 가상의 레이디인 둘시네아 공주를 그리며 세상의 악을 무찌르기 위해 여행을 떠나서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벙자콧(53tgn6g5x6rw)2026-01-06 15:29
답글
@ㅇㅇ(121.154)
작가는 layer임 꼴리면 니도 림컴 ㄱㄱ
익명(218.54)2026-01-06 15:30
이라크에서 후세인 족칠때 그 논리 폈다.
그래서 이라크에서 누가 나왔노?
괜히 사람들이 아랍의 봄 이후로 세속독재자 지지하는 게 아니다.
바닥이라고 생각하지? 바닥밑엔 지하실이 있다.
그냥 째깍째깍 석유만 바치면 된다고 아ㅋㅋ - dc App
마두로도 빡센 독재자의 일상에서 해방됐으니 해피엔딩임
아무도 상처받지않는 세상이 됐는데 불만인 사람들은 뭐냐 마두로 본인도 따봉하는데
삽질만 하는 마두로 쫒겨나고 제재 풀리는것만 따져봐도 훨씬 낫긴 함
얏호~
짤 뭐임
모르겠우
@벙자콧 모르면 알아와야지!!
@ㅇㅇ(121.154)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가 1605년에 출판한 소설. 최초의 근대 소설이자, 스페인 문학을 넘어 세계 문학사에서도 손꼽히는 고전으로 꼽힌다. 자칭 편력 기사 돈키호테 데라만차와 애마 로시난테, 그리고 순진한 산초 판사의 모험집. 시골 지주인 알론소 키하노(Alonso Quijano)가 기사도 소설에 너무 심취한 나머지, 망상이 심해져서 자신을 진짜 기사 돈키호테로 생각하게 되고, 자신이 생각해 낸 가상의 레이디인 둘시네아 공주를 그리며 세상의 악을 무찌르기 위해 여행을 떠나서 겪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ㅇㅇ(121.154) 작가는 layer임 꼴리면 니도 림컴 ㄱㄱ
이라크에서 후세인 족칠때 그 논리 폈다. 그래서 이라크에서 누가 나왔노? 괜히 사람들이 아랍의 봄 이후로 세속독재자 지지하는 게 아니다. 바닥이라고 생각하지? 바닥밑엔 지하실이 있다.
마두로 대통령 집권상태로 수십년뒤에 자연사로 뒤지고 나면 어떻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