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어떻게 되었음?
Is라는 희대의 악마가 재림해서 좋든 싫든 삼국지 찍으러 갔고
리비아는 세속독재와 종교의 내전 치루다가 지금 나라 쪼개져소 두개의 정부가 세워진 상태임.
아랍에 존재하던 세속독재자들 치워보고 민주주의 해보자 랍시고 터졌던 아랍의 봄 결과가 어떰?
결국 이집트는 세속 독재자가 다시 등장했고 아랍국가의 민주주의는 무슨 후퇴한 나라가 태반이다.
민주주의 그거 단순히 투표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한국이야 원래 세속주의 교육열이 높고 행정국가니 그게 되지만 아닌 나라가 태반이다.
미국도 과거 경험이 있으니 참수 작전으로 끝냈는 데
문제는 베네수엘라 내부의 혼란은 더 커지는 결정일수 밖에 없고 여기서 더 혼란이 커지면 나라 내전 난다.
내전 나면 난민과 마약은 훨씬 더 급증함 ㅇㅇ
국가 권력 장악이 무슨 게임 처럼 무슨 자리 앉았다고 쉽게 되는 줄 아나...
법치주의 확고한 나라에서도 그게 잘 안 되는 이른 바 비선 실세 들이 자주 나오는 마당에
원래도 법치주의 개판인 나라에서 외국이 자국 대통령 데려간 상황에서 부통령이 강력한 권력을 행사해서 국가를 장악?
그게 되겠나?
그래서 이번에는 그때만큼 전면개입 안하고 현상유지 선택했잖아
잘 안되면 미해군이 가서 또 포격 하겠지 - dc App
그걸 우리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때 경험해본 거 암?
베네수엘라는 중공군 불러올 때까지 럼프 말 들어주는 척하다 중공군 증강 끝나면 그때부터 개길건데 뭘 ㅋㅋ
그게 이라크 리비아랑 뭐가 다르냐? 결국 전쟁의 늪으로 빠져들고 출구가 전혀 안 보이는 결과 일뿐인데
베네수엘라가 내전벌어지면 푸른 아프가니스탄이 될거 같은데 미군 밀림전 잘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