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로 무지성 추앙받는 사례나 숭배하는 부류들을이 바로 역알못이고 딜레탕트 분별하는 기준으로 삼아도 될 정도


니얼 퍼거슨이 그냥 


"케인즈 이새끼 게이라 자식없고 자포자기한 인생이라 현실하고 동떨어진 삶을 살아서 그때 독빠짓한거다"


라고 한게 걍 설득력 있을정도


그냥 아무도 안들을 소리나 하고 있고 


멍청한 20세기초 독일놈들은 영국놈이 자기들 편드니 우와아아아 하고 몰려가 물고 핥는데


도이치 게르만놈들이 영국놈을 핥으면 더 입지가 좁아질거란 계산이 안선듯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