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폴란드, 북유럽 침공할때까지만 해도독일군 내부에서도 씨발 영프랑 양면전선 열렸는데 좆되면어카지하고 히틀러한테 쿠데타 일으킬 생각까지 하고 있었을 정도로영프랑 비교해도 군사력이 확실히 밀린다는 평가였는데프랑스를 6주만에 집어삼키고 나서유럽 최고 수준의 산업지대, 자원 흡수, ㅅㅌㅊ 무기들 대거 노획순식간에 군사력 질이 존나게 올라감프랑스 날먹으로 피 안흘리고 엘랑 국력 흡수 못했으면 소련 침공 못했다는게 정배긴 한듯
히틀러가 프랑스따잇한 정상화의 신으로 격상돼서 아무도 토를 달 수 없는 양반이 됐다는 것도 클듯 하자면 하는거지 느낌
그래서 6주가 진정한 제2차 대전과 그냥 독일 분탕과의 분기점이었다는 소릴 듣는 거임.
소련침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인드가 아니게 되긴 했음 소련에 대한 정보도 부족한 상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