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부 희토류들은 방사능 물질들을 불순물로 품는 특성이 강해서, 생산과정에서 정제하면서 방사능 오염을 일으킬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건 사실임 (지구과학 좀 깊이 들어가면 특정 원소간 친화력 있어서 서로 뭉칠려는 특성 있다는걸 배울거임)

2. 그러나, 실제로 정제 시설 주변을 다방면으로 관측한 결과, 해당 방사능 오염은 매우 국소적이거나, 허용범위 이내라고 판별됐음

3. 다만, 정제 과정에서 효율성을 위해 분쇄하는 과정에서 방사능 물질이 분진으로 뿜어져나올 가능성이 있고, 이게 체내로 흡수되면 치명률이 유의미하게 상승하므로, 이 부분은 주의해야 한다고 결론 내림



즉 어떤 기준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방사능 오염이 심각하다고도, 무의미한 수준으로 억제 가능하다고도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