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마차에서 오뎅꼬치랑 어묵국물 들이켜가며 꼬치만 15개 넘게 먹는데 


포장마차 할머니는 주한미군 두명 내 손주 같다면서 오뎅꼬치 국물하고 같이 계속 주고 주한미군은 


헤헤 할머니 거리면서 오뎅하고 국물 존나게 들이키더라 마음이 존나 따뜻해지는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