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보다 멀미 잘 이기는 체질의 사람들이 전투조종 분야에 남긴 하는데, 일단 전방석에서는 그나마 본인이 조종하니까 조금 덜하다.
후방석 탑승 시엔 멀미가 당연히 전방석에서보다 심하다. 기본적으로 후방석은 조종을 하고 그 피드백이 몸에 전달되는 입장이 아닌 데다가, 후방석은 화기통제(BVR전이나 공대지 작전을 위한 각종 무장운용)를 하느라 화면 엄청 들여다보면서 조작을 해야 하는데, 특히 공대지 작전 같은 경우엔 4:6 정도 비중으로 후방석의 임무부하가 도리어 커질 수 있는 상황도 많음을 감안하면 차에서 책 읽거나 폰 만지는 것보다도 심각한 상황을 신체적으로 더 불편한 상황에서 더 오래 견뎌야 하는 조건이라 심해질 수밖에 없지. 뭐... 그래도 어디 앉히든 각자 결국은 일 다 한다.
악으로깡으로
멀미하는사람은 못타지않을까
멀미는 전투기 조종사가 많이 하나요? 수송기 조종사가 많이 하나요?
중력가속도 훈련 한다곤 하던데
보통보다 멀미 잘 이기는 체질의 사람들이 전투조종 분야에 남긴 하는데, 일단 전방석에서는 그나마 본인이 조종하니까 조금 덜하다. 후방석 탑승 시엔 멀미가 당연히 전방석에서보다 심하다. 기본적으로 후방석은 조종을 하고 그 피드백이 몸에 전달되는 입장이 아닌 데다가, 후방석은 화기통제(BVR전이나 공대지 작전을 위한 각종 무장운용)를 하느라 화면 엄청 들여다보면서 조작을 해야 하는데, 특히 공대지 작전 같은 경우엔 4:6 정도 비중으로 후방석의 임무부하가 도리어 커질 수 있는 상황도 많음을 감안하면 차에서 책 읽거나 폰 만지는 것보다도 심각한 상황을 신체적으로 더 불편한 상황에서 더 오래 견뎌야 하는 조건이라 심해질 수밖에 없지. 뭐... 그래도 어디 앉히든 각자 결국은 일 다 한다.